전남 무안군은 지난 18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청사를 밝히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가족, 친구, 연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풍선아트를 설치해 희망찬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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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이 지난 18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 크리스마스트리와 풍선아트를 설치했다. [무안군 제공] |
19일 무안군에 따르면 신도시지원단 직원들은 직접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산타할아버지, 호두까기 병정을 형상화한 풍선아트 포토존을 구성해 무안군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한 한 주민은 "아이와 장난감을 빌리러 왔다가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흥미롭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간다"고 말했다.
강명수 신도시지원단장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청사 로비 트리와 풍선아트를 보면서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 모두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활기차고 행복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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