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조건을 단순화한 할인형 카드 '심플 플랜'과 '심플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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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심플 플랜' 시리즈(심플 플랜·심플 플랜 플러스) 카드 이미지. [신한카드 제공] |
심플 플랜은 국내 이용금액의 1%, 해외 이용금액의 2%를 할인해 준다. 국내 가맹점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심플 플랜 플러스는 국내 1.5%, 해외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카드를 분기 기준 150만 원 이상 이용할 경우 카드 1매당 1만 원을 캐시백해 주며, 최대 4매까지 적용 가능하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응모 후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하면 캐시백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심플 플랜이 국내 전용 1만5000원, 해외겸용 1만8000원이다. 심플 플랜 플러스는 국내 전용 4만7000원, 해외겸용 5만 원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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