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회장 박임수)와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회장 박광재)는 14일 쌀 20㎏들이 100포(600만 원 상당)를 밀양시에 기탁했다.
| ▲ 농촌지도자 연합회와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집행부가 안병구 시장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들 단체는 밀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 학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박임수 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생산한 쌀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단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밀양시지부, 돼지 불고기 800팩 기탁
| ▲ 한돈협회 밀양시지부 임원들이 14일 안병구 시장에 돼지불고기를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지부장 김형덕)는 14일 밀양시에 국내산 돼지불고기 800팩(400만원 상당)을 이웃돕기용으로 기탁했다.
한돈협회 밀양시지부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18회에 걸쳐 국내산 돼지고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기탁한 성품은 총 9000만 원에 달한다.
김형덕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