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밀양시 의사회(회장 송광호)로부터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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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 2021년도 밀양시의사회의 장학금 수여식 모습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밀양시의사회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8명에 장학금 400만 원(1인 50만 원)을 전달했다.
송광호 회장은 "장학금은 가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라는 의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밀양시의사회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회원들의 협력으로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밀양시 고운의원 안성훈 원장, 장학금 4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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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안성훈 고운의원 원장이 장학금 전달 모습[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안성훈 고운의원 원장은 4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밀양지역 고교생 8명에게 비대면으로 지급(1인당 50만 원)됐다.
안성훈 고운의원 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는데 작은 밑바탕이 되기를 기대하며 장학금을 받는 학생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학업에 매진해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 삼문동에 위치한 고운의원은 2005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장학금 지급액은 고교생 152명 7600만 원에 달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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