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자 모집

손임규 기자 / 2024-02-21 14:48:42

경남 의령군은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관련한 신청 접수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령군 청사 전경[의령군 제공]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 사업 기간 등의 평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정한다. 

 

지원 규모는 경영환경개선 50개 소, 디지털 인프라 5개 소다. 중복지원은 인정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다. 

 

'경영환경개선' 관련 사업은 △인테리어 △옥외간판 △입식테이블 △화장실 개선 등이다. '디지털 인프라'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스마트 분야 품목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공고 고시'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자 모집

 

의령군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의령에 최대 6개월간 미리 거주하면서 농촌 이해,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추진할 운영자를 모집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 참여형으로 나뉜다.

 

모집 대상은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이나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와 교육장, 운영 인력을 갖춘 마을이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3~6개월간 주거와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군에서는 운영자에게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운영자 모집 기간은 이달 29일까지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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