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하땅세가 신작 연극 '모비딕'을 오는 1월 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하땅세 극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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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모비딕' 포스터.[극단 하땅세 제공] |
윤시중 연출은 "사악한 고래라는 신념을 쫒는 인간을 보면서 관객은 사악함에 대해 혼란스러워 웃고 울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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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땅세가 신작 연극 '모비딕'을 오는 1월 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하땅세 극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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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모비딕' 포스터.[극단 하땅세 제공] |
윤시중 연출은 "사악한 고래라는 신념을 쫒는 인간을 보면서 관객은 사악함에 대해 혼란스러워 웃고 울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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