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부근에서 17~19일 말산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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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부근에 마련된 렛츠런파크 말산업 홍보부스 현장 모습 [마사회 부산운영본부 제공]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번 행사에서 △마사회 사회공헌사업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 △포니 교감 체험 등을 진행했다.
포니 체험존은 방문객이 실제 포니와 교감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존은 실제 말의 움직임을 재현해 승마의 자세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각 프로그램에는 전문 인력이 배치돼 안전한 체험을 도왔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렛츠런파크 홍보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말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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