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헌씨, '양심적 병역거부' 첫 무죄

정병혁 / 2018-11-01 13:20:54

 

 

 

병역법 위반으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오승헌(34) 씨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병역법 위법 관련 선고를 위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오승헌씨는 '양심적 병역거부' 첫 무죄 판결을 받았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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