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수입 판매한 바나나 5만1480kg에서 잔류 농약이 초과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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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베트남산 수입 바나나. [식약처 제공] |
클로티아니딘및 티아메톡삼은 과일, 채소 등에 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이다. 회수 대상 제품은 올해 생산된 베트남 바나나 5만1480kg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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