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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성남 판교에서 열린 '가을밤의 낭만 버스킹'. [성남시 제공] |
주말인 25일 오후 5시 경기 성남시 백현동 판교 R&D예정부지 특설무대에서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가을밤의 낭만 버스킹'이라는 이름의 행사는 성남시가 2023년부터 지역예술가의 예술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민예술인들의 무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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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가을밤의 낭만 버스킹'을 찾은 신상진 성남시장이 한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성남시 제공] |
시립합창단과 갓 탤런트 예술단, 청년프로예술단이 재즈, 라틴댄스,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가을의 추억을 선물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공연 현장을 찾아 시민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공유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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