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13일부터 19일까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및 클린하우스 캠페인을 전개,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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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관계자들이 생활폐기물 분리 배출 '클린하우스 캠페인'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지난 13일 거창읍 이장회의에 참석해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및 영농폐기물의 불법투기·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5~19일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원활하지 않은 죽전, 원상동, 여고 인근의 클린하우스에서 시니어클럽과 합동으로 피켓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오는 30일 상상 생활 문화센터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분리배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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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열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모습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19일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관내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거창군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교육지원청 wee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거창군가족센터,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사무소, 거창군 아동위원회 등 총 6개 기관 실무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드림스타트 추진성과, 2024년 추진사업 소개와 함께 기관별 주요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자원 연계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안에서 정보 교류 등 긴밀한 협조로 거창군 아동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줄 수 있도록 같이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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