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줄 묶인 채 호송차 향하는 최종훈

정병혁 / 2019-05-09 13:28:18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있는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조사)를 마친 뒤 포승줄에 묶인 채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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