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 27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중리 127-1 야산에서 불이 났다.
![]() |
| ▲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산림당국은 헬기 7대, 진화 차량 27대, 인력 165명을 투입해 신고를 받은 지 1시간 25분 만에 초진에 성공한 뒤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주군은 산불 발생 55분 만에 "연기확산 및 안전에 유의하고 인근 지역 주민은 대피해 달라"는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지역 인근에서는 올해 4월 16일에도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약 500㎡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