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6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 ▲ 조근제 군수가 ‘군민 으뜸상’ 표창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격월로 수여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군민 으뜸 수상자는 △강민우(가야읍 주민자치회) △임종옥(가야읍 새마을부녀회) △황기태(칠원읍 남구마을) △임채완(칠원읍 성화에스티 함안대리점) △강보경(함안면 자율방범대) △김양순(군북면 중암마을) △조현철(법수면 체육회) △조민경(대산면 주민자치회) △왕차근(칠서면 체육회) △차종준(칠북면 자율방범대) △이말옥(산인면 주민자치위원회) △안나영(여항면 새마을부녀회) 등 12명이다.
함안군, 11월 ‘친절공무원’에 정지은 주무관 선정
| ▲ 조근제 군수가 11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정지은 주무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은 6일 ‘11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농업 8급)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정지은 주무관은 농촌축제 행정지원 등 안정적 농업기반 조성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면서 민원서비스를 적극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함안사랑상품권(20만 원)을 제공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