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SNS 알리미 20명 & 동계 공공기관 알바 80명 모집

손임규 기자 / 2023-12-01 12:57:50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일까지 밀양지역 콘텐츠를 발굴해 생생하게 전달해 줄 '2024년 SNS 알리미'를 모집한다.

 

▲'2024년 밀양시 SNS 알리미 모집' 홍보문[밀양시 제공]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블로그 부문 15명, 유튜브 부문 5명이다.

 

선발된 SNS 알리미는 내년 연말까지 활동하며 밀양시의 주요 행사, 정책, 시정소식, 관광 등을 현장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SNS 알리미에게는 매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밀양시 주최 각종 행사에 우선 참여 및 취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SNS 알리미는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에도 밀양시에 대한 애정을 가진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밀양시는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서류등록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 중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1984년생부터 2005년생까지 지원 가능하다. 

 

미경험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동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밀양시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다. 이 중 16명은 저소득층, 국가보훈 대상자, 장애인 등으로 특별 선발한다.  

 

참여자는 오는 15일 오후 3시 공개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 20일까지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등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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