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10월 경기 광명시 '철산자이 브리에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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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광명시 '철산자이 브리에르' 조감도. [GS건설 제공] |
이 단지는 광명시 철산동 105번지 일대에서 철산주공10·11단지를 재건축해 만든다.
단지는 총 1490가구 규모이며, 가운데 전용면적 59㎡ 393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안양천을 사이에 두고 서울 구로구와 마주보는 위치에 있다.
버스 환승을 통해 지하철 7호선 철산역, 1호선 개봉역과 구일역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은 산업단지가 밀집한 가산디지털단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이다.
차량으로는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하다.
광명북초, 광명북중, 광명북고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목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일조권 효율을 높였다"며 "대부분 타입을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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