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곳 내달 초부터 개장

박종운 기자 / 2024-06-11 12:42:26
사전예약·선착순 등으로 수용인원 제한…"안전 운영에 중점"

경남 진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곳을 개장한다.

 

▲ 진주 물놀이장 모습 [진주시 제공]

 

11일 진주시에 따르면 올해도 물놀이장 5개 소와 바닥분수 6개 소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곳을 7~8월 2개월 동안 무료로 운영한다.

 

예약 등 자세한 이용 안내는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물초울공원, 금호지 수변 테마공원, 도래새미공원, 가좌 꿈초롱공원)과 진양호공원 홈페이지(예약하기-어린이물놀이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바닥분수 6개소(평거녹지대, 남가람공원, 초전 물빛공원, 물초울공원, 나래공원, 희망광장)는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수용인원 이내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시설별 운영시간과 수용인원이 다르므로 해당 홈페이지의 물놀이장에 대한 안내사항을 반드시 숙지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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