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아람누리에서 오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DMZ 오픈 국제음악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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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오픈 국제음악제 리플렛 [경기도 제공] |
이번 음악제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 바리톤 김태한,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로만 페데리코,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 우승자 한재민(첼로), 칼 플레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김은채 등이 출연한다.
또 KBS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과천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한다. 개막공연에서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로만 페데리코가 출연해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 위촉곡 ‘치유하는 빛’(작곡 김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5일 공연은 영화 음악을 소재로 한 ‘시네마콘서트’로 과천시립교향악단, 김은채가 출연한다. 11일 폐막공연에서는 KBS 교향악단(지휘 정명훈)과 김태한 한재민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음악제 티켓은 25일 저녁부터 고양아람누리 홈페이지에서, 26일부터는 인터파크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디엠지 오픈페스티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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