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심경 밝히는 윤지오…'긴장된 표정'

문재원 / 2019-04-08 12:16:52

 

배우 고(故) 장자연 씨를 둘러싼 성접대 강요 사건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배우 윤지오 씨(흰색 상의)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등과 간담회에 앞서 심경을 밝히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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