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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7천피 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6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7천피 시대'를 열었다.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7000선을 넘어 7300선까지 급등해 오전 한때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강한 매수세로 상승을 견인했다.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466포인트가 오른 7403 전후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급등은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12% 넘게 상승하며 26만 원을 돌파해 사상 첫 '26만전자'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 역시 장중 10% 가까이 상승해 160만 원을 넘어서며 최고가 흐름을 보인 뒤 159만 원대에 머물고 있다.
글로벌 환경도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진전 소식과 함께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지수가 4% 이상 상승하며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된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했고, 12시3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8.20원 하락한 1458.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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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환한 표정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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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7천피 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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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7천피 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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