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3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나눔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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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항만공사 직원들이 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붓세빵 200여 개를 제작하고, 복지시설에 직접 빵을 전달했다.
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성안동 사무실 옆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빵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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