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이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 8명을 초청해 진도 홍보여행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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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이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 8명을 초청해 진도 홍보여행 팸투어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
이번 팸투어는 철도와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1일부터 이틀동안 운림산방, 신비의바닷길 체험관, 진도타워 등 진도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했다.
강광석 광주여행센터장은 "눈이 많이 왔지만 눈 쌓인 운림산방의 풍경이 너무 멋있었다"며 "사계절 멋진 풍광이 있는 진도군 관광홍보를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팸투어를 통해 더 많은 관광상품이 개발되고 아름다운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철도 이용 여행객들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진도군도 코레일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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