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신제품 2종 '햄치즈휠렛버거'와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햄치즈휠렛버거는 과거 인기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는 치폴레소스의 스모키한 풍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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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 포스터. [맘스터치 제공] |
햄치즈휠렛버거는 두툼하고 촉촉한 닭가슴살 패티에 슬라이스 햄과 치즈를 조합했다.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마요네즈를 활용한 소스와 양상추, 피클, 토마토 등을 곁들였다.
맘스터치는 지난 2월부터 추억의 메뉴를 재출시하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햄치즈휠렛버거는 이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메뉴로 출시됐다.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닭다리살 패티에 치폴레소스와 베이컨 잼을 더했다. 스모키한 향과 매콤함이 특징이다.
맘스터치는 다양한 재료와 소스를 조합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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