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무안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 |
| ▲ 무안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무안군 제공] |
이번 행사는 지역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소비촉진을 통해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무안전통시장 농·축산물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20개 점포(상가 5, 노점 15)가 행사에 참여하며 행사 기간 내 해당 점포에서 물건을 구입해 영수증을 지참한 뒤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구입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입 시 2만 원이다.
김윤덕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 위축 속에 군민들과 시장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행사다"며 "많은 군민들이 무안전통시장을 찾아 풍성한 혜택과 함게 따뜻한 정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