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RISC(RNA 혁신 국제 심포지엄) 2026'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RISC는 RNA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에스티팜이 주관하는 국제 심포지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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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SC 2026 행사장 모습. [에스티팜 제공] |
이번 심포지엄은 300여 명의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RNA 치료제 모달리티와 RNA 치료제의 적용 범위를 간 이외의 다양한 장기와 조직으로 확대하기 위한 차세대 전달기술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RNA 치료제의 항암 분야 적용 가능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RNA 연구 및 신약개발의 미래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앞으로도 RISC를 통해 기초과학의 혁신이 신약개발과 산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글로벌 연구자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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