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비타민 배합·전달 기술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더이유(THE·I·YU)'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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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이유에서 출시한 '비타 엑소좀 8000' 제품군. [유한양행 제공] |
'더이유'는 유한양행의 60년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 변화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철학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군은 '비타 엑소좀 8000' 시리즈다. 이는 8가지 비타민과 비타민나무 열매추출물 유래 엑소좀 성분을 결합한 독자 포뮬러다.
제품군은 분기별로 순차 공개된다. 올 2분기에는 △비타 엑소좀 8000 생기 흡수 앰플 △비타 엑소좀 8000 광채 잠금 수분크림 △비타 엑소좀 8000 생기 리바이탈 미스트 등 3종을 출시한다. 3분기에는 세럼, 마스크팩, 토너패드, 립밤 등 추가 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서울에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경험을 전달하는 '유한양행 더이유'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더이유 관계자는 "현재 중국·대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향후 일본 및 동남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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