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8일 창녕향교 다례반 우포차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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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향교다례반 우포차회 임원들이 성낙인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향교다례반 우포차회는 지난 11일 창녕향교 뜰에서 '사랑과 나눔의 기쁨이 함께한 이웃돕기 일일찻자리'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우포차회 서미진 원장은 "매년 연말에 겨울이면 힘들게 지내시는 우리 이웃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오늘 맡긴 성금이 힘든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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