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헌혈장려시책으로 생애 첫 헌혈자에게 기념품을 선물한다고 3일 밝혔다.
![]() |
| ▲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 [양산시 제공] |
기념품은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된 양산프렌즈 중 하나인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이다.
이 사업과 함께 동절기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4, 5일 이틀간 보건소와 시청에서 '헌혈 장려 캠페인'과 '사랑의 헌혈 버스 운동'을 실시한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에서 실시되는 헌혈버스에서는 참여자 모두에게 캐릭터 키링을 증정한다.
양산시, 고위공직자 폭력예방교육 실시
양산시는 지난달 6일에 이어 1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이기척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관점으로 본 4대폭력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고위직 공무원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되짚고,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성미 시 여성청소년과장은 "교육을 통해 직장폭력 예방에 있어 고위직 관리자들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함을 깊이 인식하고, 직장 내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관리자들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