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9일 성산면 출신 박종정 ㈜삼정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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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정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부산에서 광고회사 ㈜삼정커뮤니케이션즈를 운영 중인 박종정 대표는 2023년 100만 원, 2024년 500만 원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박 대표는 2009년부터 매년 100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물을 구입해 장애인단체와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종정 대표는 "창녕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한 활동을 통해 받은 마음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고향 성산면과 창녕군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대합면 청년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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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합면 청년회 임원들이 대합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 대합면청년회는 19일 대합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순택 청년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정표 대합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합면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어면 ㈜우포라이스텍, 이웃사랑 영양조제식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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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헌 우포라이스텍 대표가 이상용 유어면장에 영양조제식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 유어면은 19일 ㈜우포라이스텍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영양조제식품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포라이스텍 최동헌 대표는 "소중한 유어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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