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더불어민주당·목포4) 전남도의회 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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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훈(더불어민주당·목포4) 전남도의회 의원이 목포 소망장애인복지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
최 도의원은 지난 2일 목포 사회복지시설 3곳을 잇달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현장 어려움을 살피기 위함이다.
최 의원은 각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한 뒤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재정적 어려움과 종사자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정훈 전남도의원은 "모두가 들뜨는 명절일수록 소외된 이웃이 느끼는 외로움은 더 클 수 있다"며 "단순한 위문을 넘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청취한 운영상 애로사항은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도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온기를 누릴 수 있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정훈 의원은 제12대 전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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