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홍보대사인 방송인 전현무가 2024 제주비엔날레에 즈음에 자신이 직접 그린 2점의 자화상 '무스키아의 표류기'를 제주도립미술관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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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가 직접 그린 자화상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관람객.[제주비엔날레 제공] |
한편 제주도립미술관이 주관하는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는 지난 26일 개막해 내년 2월 16일까지 83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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