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초여름 시즌을 맞아 산뜻함과 청량감, 이색적인 즐거움을 담은 '리프레시' 콘셉트의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메뉴 3종은 당근빵, 한라봉싸이버거, 핫식스 스파쿨 등이다.
'당근빵'은 실제 당근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이색 디저트 메뉴다. 빵 안에 당근의 은은한 단맛을 머금은 진한 크림치즈 필링을 채워 풍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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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프레시 콘셉트 라인업 신제품 3종. [맘스터치 제공] |
'한라봉싸이버거'는 맘스터치의 스테디셀러 싸이버거에 제주산 한라봉 소스를 더했다. 지난해 6월 제주 오라이동 DT점 오픈 이래 직영점과 일부 제주 지역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먼저 출시된 후,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제주 특산물인 한라봉을 활용한 소스와 싸이버거의 신선한 조화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제주도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핫식스 스파쿨'은 셰이크 형태의 음료로 에너지드링크 소비 비중이 높은 1030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핫식스'를 활용해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로 선보였다.
'한라봉싸이버거'와 '당근빵'은 전국 1490여 개 매장에서, '핫식스 스파쿨'은 셰이크 전용 장비를 갖춘 약 40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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