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창녕 술정지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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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정지구 보행자우선도로 전경 [창녕군 제공] |
'보행자 우선도로'란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를 개선해 차량이 보행자와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하거나 일시 정지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로를 말한다.
이번에 조성한 구간은 창녕읍 관조마트에서 술정리동삼층석탑까지다. 해당 구간은 인근 거주지와 창녕술정리동삼층석탑 공원, 고향의 강 산책길이 조성돼있어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지정구간에는 보행자 우선도로를 인지할 수 있도록 문양이 들어간 디자인 포장과 안내표지판, 과속방지턱, 고원식 교차로 등을 설치했다.
창녕 ㈜화인베스틸, 추석 명절 맞아 15년째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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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인베스틸 임직원이 고암면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 고암면 향토기업인 (주)화인베스틸(대표이사 박정묵)이 20일 추석을 맞아 경로당 23곳에 각각 10만 원의 지원금과 건어물 세트 등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화인베스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5년째 명절마다 지역발전을 위해 어려운 가구와 경로당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고암면 이장협의회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선물을 지원해주고 있는 ㈜화인베스틸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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