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6월 중에 태양광LED 112신고 안내표지판을 5개 지역에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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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LED 112 신고 안내표지판 모습 [김해시 제공] |
표지판은 경찰 신고지점을 표시한 시설물로, 태양광을 활용한 것이다. 김해시는 여성친화도시 안심귀갓길 조성 사업의 하나로 2022년 20곳과 2023년 5곳에 이어 올 상반기 5곳에 설치한다.
올해는 중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여성친화도시 안전협의체를 구성, 범죄위험도 예측분석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지역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야간 안전 취약지역의 보행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시민뿐만 아니라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안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우권 기자 kang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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