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무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산하는 ‘2023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이 지난 4일 전국 27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7회 째를 맞은 전국 단위 청소년동아리 경연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3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에는 전국 114팀이 신청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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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창원틴틴페스티벌 [창원시 제공] |
이번 틴틴페스티벌에서는 총 27팀의 동아리가 음악, 댄스, 동아리활동 경연에 참가해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창원시장상 및 172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을 받았다.
특히 동아리부스, 청소년기관부스, 진로부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청소년의 마음과 발길을 끌었으며 프린지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이 즉흥적으로 끼를 뽐내기도 했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이번 창원틴틴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돼 있던 꿈과 끼가 마음껏 발휘되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 모두가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찬 인재들로 청소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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