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3일 NH농협 창녕군지부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30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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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권 NH농협 창녕군지부 지부장이 성낙인 군수에 난방용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NH농협 창녕군지부는 올해 명절 상품권 기탁에 이어 추운 겨울을 보낼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에 겨울 이불 300채와 난방비를 지원했다.
최정권 NH농협 창녕군지부장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겨울 이불과 난방비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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