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창녕예총(회장 하동칠)은 26일 송년 예술인의 밤 행사에서 '제1회 창녕 예술인상' 주인공으로 김경(문인협회·사진작가협회 회원) 작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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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작가 [창녕예총 제공] |
창녕 예술인상은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창녕에 거주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적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1명을 선정했다.
김경 회원은 시인으로서 창녕문인협회 편집장과 회장을 맡아 지역문학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제 3대 창녕예총 지회장으로서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지대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예술적 정열, 헌신으로 창녕의 문화와 예술 발전의 기반을 닦아 다른 예술인들의 훌륭한 귀감이 됐다..
하동칠 창녕예총 회장은 "앞으로도 창녕을 빛내는 예술인을 발굴하고 시상해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지속해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격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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