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자매마을과 복지시설을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활동'을 시행했다.
![]() |
| ▲ 진형태 소장이 삼랑진읍 남촌마을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
7일 삼랑진읍 자매결연 남촌마을에 직접 방문한 진현태 소장은 기초수급 가구에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주변지역 고아원, 아동센터에는 설맞이 지역 농수산물 구입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을 전달했다.
진현태 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주변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전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