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가 청년스마트도시 조성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0월 (구)청호중학교에 구축한 'AI 메타버스 센터'가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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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AI메타버스 센터 전경 [목포시 제공] |
22일 목포시에 따르면 'AI 메타버스 센터'는 지난 10월 '인공지능 융합서비스 개발자 과정'을 시작으로 무료 취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수강생은 내년 3월쯤 교육을 수료하고 취‧창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AI 메타버스 센터'는 오는 27일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개발자과정'을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어 시설장비 공유·개방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현재 학생 360명이 체험에 참여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헤드셋을 활용한 VR 체험, 태블릿을 활용한 가상캐릭터 만들기, 확장현실을 활용한 운동, 모험, 명상 체험, 크로마키 영상 촬영, 인공지능 교육, 로봇 자율주행 실습 등이 있으며, 참여자는 만져보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4차 산업을 주도할 신기술을 배우게 된다.
'AI 메타버스 센터'는 목포시와 스마트인재개발원이 협력해 구축한 디지털 융합훈련 기반으로 AI‧빅데이터 교육, 체험 프로그램, 시설장비 공유‧개방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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