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 올해 군에서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 106건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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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주민참여에산위원회 회의 모습[창녕군 제공] |
이번 심의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군민이 직접 제안한 공모사업을 각 검토부서로부터 법률 적합성과 타당성, 중복사업 여부, 실현 가능성 등의 설명을 듣고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97건의 사업에 25억6100만 원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군민참여형 사업 2건과 읍면 단위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다른 지역과 차별점이 있는 지역주도형 사업 95건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공모사업은 연말에 내년 예산안과 함께 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창녕군의회,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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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한 군의회 의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인증샷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의회는 김재한 의장이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로부터 시작돼 생태계와 인류를 위협하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운동이다.
이날 성낙인 군수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성기 창녕군산림조합장을 지목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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