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시니어클럽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한 '시니어 우수 점검원' 시상식에서 국민생활시설점검원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
| ▲ 우수 시니어 점검원 시상식 모습[창녕군 제공] |
국민생활시설점검원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노인일자리 협력 사업이다. 점검원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가 지역 내 소규모 취약 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결과를 보고하는 사업이다.
창녕시니어클럽은 2023년부터 신규 사업을 시작해 전문성 있는 활동과 보수 교육, 공모전 참여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니어 점검원(모범상) 4명, 사진 공모전(우수 및 장려) 2명, 우수 참여기관에 선정되는 등 전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창녕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총 1237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
| ▲ 김상간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성낙인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7일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상간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을 대표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겨울철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