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기차 모델 ES 350e·500e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
렉서스코리아가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 출시 기념 고객 브랜드 체험 마케팅에 나선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고객 초청 행사 '올 뉴 ES 익스피리언스 데이: 디스커버 투모로우'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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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코리아 고객 초청 올 뉴 ES 익스피리언스 데이 홍보 이미지. [렉서스코리아 제공] |
이번 행사는 사전계약 고객과 기존 차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발진 토크쇼, 미디어 아트 전시, 차량 관람 등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사전계약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수석 엔지니어 및 수석 디자이너가 참석하는 '디스커버 ES 토크'가 열린다.
15일에는 기존 차주와 사전계약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강연과 라이브 공연이, 16일에는 일반 관람객 대상 퍼블릭 데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복합문화공간에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전기차 전용 모델인 ES 350e와 ES 500e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차량 전시를 넘어 미디어 아트, 개발진과의 소통 등 복합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신차 시장 유입을 촉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각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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