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024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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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 전경[창녕군 제공] |
공모 분야는 기업육성,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 방안과 기타 군정 발전 전반이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서는 실무 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6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에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창녕군, 한우 고급육 생산 기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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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한우 생산비 절감교육 모습 [창녕군 제공] |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창녕군지부는 오는 12일 축산회관에서 관내 한우협회 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우 고급육 생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외래 강사로 초빙된 안병철 씨는 한우 사양관리 분야 전문가로 차별화된 한우 고급육 생산전략과 저비용 고효율의 한우 사육 기법 등을 공유·전수할 예정이다.
창녕군은 지난 2022년 기존 '창녕인동초한우'에서 '창녕한우'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한우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년 기준, 관내 700여 농가에서 3만4000여 두의 한육우를 사육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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