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토목공학과 허동수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KAOSTS)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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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토목공학과 허동수 교수 [경상국립대 제공] |
임기는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다. 허동수 교수는 지난 1월부터 한국해양공학회 회장직도 수행 중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해양과학기술단체를 유기적으로 연합함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9년 2월에 창립됐다.
허동수 신임 회장은 "협의회의 가장 큰 행사인 공동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외에도 기후위기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활동을 협의회의 기본 역할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양 이슈에 대한 해법 강구 및 제시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해양을 대표하는 6개 학술단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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