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오전 한때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연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피'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오전 한때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열었다.
지수는 개장 후 오전 9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2.64포인트 오른 8004.05를 기록했다. 이후 8028.43까지 올랐지만 다시 하락해 오전 11시 현재 776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27일 4000선을 돌파한 뒤 1월 22일에 5000을 넘고, 2월 25일에 6000을 넘은대 이어 5월 6일에 7000을 넘은 후 단 9일 만에 8000을 넘는 상승 랠리를 이어왔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도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협력의지를 드러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28만 원 후반대를, 하이닉스는 194만 원대를 기록하며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해 11시 현재 1499.3을 기록하고 있다.
![]() |
|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오전 한때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연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피'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 |
|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오전 한때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연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피'시대를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