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거부 없는 택시 '웨이고 블루' 시범서비스 시작

정병혁 / 2019-03-20 12:01:44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웨이고 블루'는 택시 호출 시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는 자동배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승객이 호출하면 주변에 빈 차량이 있을 시 무조건 배차되는 형태이며 승차거부 없는 택시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웨이고 블루'는 오늘부터 시범서비스를 거쳐 오는 4월 정식 출시 할 예정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에게 면허 전달을 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정주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고솔루션즈 오광원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웨이고 블루'에 대한 서비스 소개를 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웨이고 블루 with 카카오 T'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웨이고 블루' 차량 시승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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