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1일 ㈜서호개발 전동주 대표가 장애인을 위해 여행비용 550만 원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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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주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여행후원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이번 후원금은 사단법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창녕군지회를 통해 추천된 9명의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선정된 가족은 다음 달 10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관광과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전동주 대표는 "이동이 불편해 다른 지역으로 여행이나 문화체험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야구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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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야구 경기관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체험프로그램으로 100여 명의 가족과 함께 NC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창원NC파크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야구 경기관람과 응원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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