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3년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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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청 청사 [진도군 제공] |
이번 평가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 확대와 품목 다양화 등 친환경농업 기반확충과 친환경농업 활성화 시책 추진 등 지난 1년 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진도군은 △친환경농업 활성화 시책추진 △친환경농업 신규사업 발굴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친환경 경작 필지 볏짚환원 지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또 친환경인증 면적 증가와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상사업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
진도군은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등 친환경농업의 내실화에 매진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5억 원,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5억 원 공모에 선정돼 2024년 친환경농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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