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본가 찰옥수수' 가공유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스퇴르와 롯데웰푸드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파스퇴르는 '설레임' 브랜드를 활용한 '파스퇴르 설레임 밀크쉐이크' 가공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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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 본가 찰옥수수 제품 이미지.[롯데웰푸드 제공] |
이번에는 롯데웰푸드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본가 찰옥수수와의 협업이다. 파스퇴르 본가 찰옥수수는 아이스크림 본연의 맛을 진한 우유에 조화롭게 담아냈다. 파스퇴르 전용목장의 1급A 원유에 충북 괴산 지역의 대학찰옥수수를 담았다.
본가 찰옥수수의 패키지를 그대로 적용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250ml 우유 팩에 아이스크림 디자인을 적용해 통옥수수를 들고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에 뚜껑이 달려 있어 여러번 나눠 마시기도 편하다. FSC(국제산림협회) 인증 소재의 멸균 패키지로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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