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2023 대백제전’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주 미르섬과 부여 백제숲 연못에서 펼쳐지는 수상멀티미디어쇼가 탐방객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 |
| ▲ 공주 미르섬에서 선보일 수상멀티미디어쇼.[백제문화제재단 제공] |
부여군에서 진행되는 수상멀티미디어쇼는 레이저, 포그 등 특수장비를 품은 백제문화의 정수인 백제금동대향로가 백제문화단지 백제숲 연못에 자리잡는다.
![]() |
| ▲ 부여 백제숲 연못에서 펼쳐질 수상멀티미디어쇼.[백제문화제재단 제공] |
24일부터 폐막일 전날인 10월 8일까지 공주시는 금강신관공원 미르섬에서 매일 밤 총 3회, 부여군은 백제문화단지 백제숲 연못에서 총 2회 운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